亀泉
카메이즈미 주조 · 고치
고치현 도사시의 카메이즈미 주조가 빚는 가메이즈미(亀泉)는 오래 마르지 않은 샘의 이름을 이은 브랜드예요. 토사우라라(土佐うらら)는 고치현에서 17년 만에 개발된 새 양조용 쌀 토사레이로 빚은 신제품입니다. 정미 45%의 준마이다이긴조 원주로, 16.5도의 힘을 섬세한 구성 안에 담았습니다. 막스크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산뜻하고 우아한 향, 맑고 화사한 맛, 부드러운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봄의 꽃놀이나 축하처럼 분위기가 밝은 자리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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