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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시치다 준마이 오리가라미

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정미율
65%
도수
16%
쌀
山田錦

이 술은

시치다(七田) 준마이 오리가라미는 매년 2월부터 4월 사이에만 만날 수 있는 생주로, 병 안에 오리가 넉넉히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5%로 빚은 준마이이며, 살아 있는 효모가 병내 발효를 이어 가며 미세한 탄산감을 만듭니다. 갓 나온 술다운 신선함 위로 잘 익은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농축된 감칠맛과 쌀의 단맛이 겹쳐집니다. 충분히 차게 식힌 뒤 천천히 열면 기분 좋은 기포와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사가현 오기시의 텐잔 주조는 1875년부터 술을 빚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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