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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칸코바이 준마이긴조 오마치

寒紅梅

칸코바이 주조 · 미에

등급
준마이긴조

이 술은

미에현 이세 땅에서 에도 시대인 1854년부터 7대를 이어온 칸코바이 주조의 준마이긴조예요. 대자본과는 다른 길을 걸으며, 대대로 물려받은 손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술 빚기를 지금까지 지켜 전해온 양조장이에요. 이 병은 이름 그대로 술쌀 오마치를 원료미로 삼았어요. 오마치는 오래된 재래 계통의 술쌀로, 쌀에서 오는 감칠맛이 넉넉하게 나오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 두툼함을 긴조 담금으로 다듬어낸 술이니, 차게 식혀 감칠맛 있는 요리와 함께 천천히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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