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形正宗
미토베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마사무네(山形正宗) 기쿠진은 황족만 입을 수 있었던 녹색 ‘기쿠진(麹塵)’의 이름에서 출발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그 색 이름이 술 빚기의 누룩과 연결된 데서 감명을 받아, 아키쓰 지역 야마다니시키를 향한 경의로 이름 붙였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로 빚고 알코올 도수는 16도로 맞췄으며, 기모토 방식으로 양조했습니다. 원문은 야마다니시키다운 골격과 입체적인 맛에서 원료 쌀의 뛰어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야마가타현 텐도시의 미토베 주조는 1898년 창업해 쌀농사부터 함께하는 양조를 이어 가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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