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おりんごぽむぽむ
하치노헤 주류 · 아오모리
아오 링고포무포무 생주(あおりんごぽむぽむ 生酒)는 이름처럼 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달콤새콤한 인상을 지닌 준마이 생주입니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 주류가 빚으며, 같은 양조장의 조쿠 제품과도 이어지는 한 병으로 소개됩니다. 도수 7도로 낮아 한 모금의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사과식초를 연상시킨다는 평가처럼 산미 뒤에 약간의 쌉싸름함이 걸리는 느낌이 남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달콤함과 산미의 대비를 살펴보기 좋은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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