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乃井
나루미 양조점 · 아오모리
기쿠노이(菊乃井)는 아오모리현의 나루미 양조점이 내놓는 지자케 브랜드예요. 아오모리는 겨울이 길고 추운 고장이라 낮은 온도에서 오래 발효시키기에 알맞고, 그런 기후가 이 지역 술의 맑은 결을 만들어 왔어요. 이 다이긴조는 브랜드 안에서 가장 위쪽에 놓인 규격으로, 쌀을 깊게 깎고 소량의 양조알코올을 더해 향을 위로 끌어올린 자리예요. 그래서 향은 화사하게 열리고 맛은 얇게 흘러, 무게를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끊겨요. 8~12도로 차게 해서 향이 가장 곱게 서는 온도대에서 마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