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亀
하츠카메 양조 · 시즈오카
하츠카메 급랭미주는 이름에 ‘급랭’ 방식을 내건 후츠슈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로 빚은 15도 술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츠카메는 첫날처럼 빛나고 거북처럼 오래 번성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너무 차갑지 않게 내어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시즈오카현의 하츠카메 양조는 1636년에 창업한 이 지역 최고(最古)의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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