雁木
야오신 주조 · 야마구치
간기(雁木)는 메이지 10년에 이와쿠니 킷카와번의 어용상인 야오야 진베에의 양자였던 야오야 신자부로가 분가해, 일본 삼대 명교로 꼽히는 킨타이교 곁에서 시작한 야오신 주조의 술이에요. 간기란 배를 대는 계단식 선착장을 가리키는 말인데, 예전에는 배로 실려 온 원료미가 강가의 양조장에서 이 간기를 통해 안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술 이름에는 물가에서 생명이 태어난다는 뜻이 담겨 있어요. 5대 코바야시 히사시게 씨는 구라모토토지로서 전량 준마이를 갖추고, 활성탄 여과도 하지 않으며 쓸데없는 것을 더하거나 빼지 않는 정직한 술 빚기를 지킵니다. 이 어나더 오마치는 그런 원칙 위에서 오마치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준마이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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