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後の月
아이하라 주조 · 히로시마
히로시마현 구레시의 아이하라 주조는 1875년에 시작해 초연수와 긴조 기법으로 우고노츠키(雨後の月)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우고노츠키는 ‘비 갠 뒤의 달’이라는 뜻을 지닌 브랜드로, 부드러운 단맛과 화사한 향, 깊은 풍미를 내세웁니다. 이 병은 하탄을 사용한 준마이다이긴조 히야오로시로, 다른 쌀로 빚은 히야오로시와 비교해 보는 즐거움도 담고 있습니다. 풍부한 감칠맛을 최대한 끌어낸 히야오로시이며, 미네랄감과 라무네를 떠올리는 청량감이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늦더위에 어울리는 산뜻한 인상을 차갑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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