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시치다(七田) 준마이긴조 오마치 50은 오카야마현산 오마치 쌀의 감칠맛을 중심에 둔 병이에요. 오마치를 정미 50%까지 다듬어 준마이긴조로 빚었고, 반딧불이가 날아드는 명수로 담갔다는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연상시키는 향이 올라오며, 오마치 특유의 넉넉한 감칠맛이 맛의 중심을 이룹니다. 차갑게 식혀 향과 쌀의 맛을 천천히 살피며 마시기 좋습니다. 사가현 오기시의 텐잔 주조는 1875년부터 술을 빚어 왔고, 시치다는 2001년에 시작한 준마이 중심의 한정 유통 브랜드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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