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本
야마모토 · 아키타
아키타현 핫포초에 있는 양조장 야마모토(山本)의 간판 준마이긴조 '퓨어 블랙'을, 화입도 가수도 하지 않은 생원주로 담은 병이에요. 이 브랜드는 6대 당주 야마모토 도모후미가 제조 책임자로 술을 빚기 시작하면서, 주력 준마이긴조만큼은 스스로 공부를 겸해 전 공정을 직접 손대겠다는 콘셉트로 세운 이름이에요. 지금은 실제 작업을 젊은 구라비토들이 맡고, 그는 사령탑으로 술 빚기에 관여하고 있어요. 원료미는 아키타 사케코마치로 국미 50%, 가케마이 55%까지 깎았어요. 향은 일부러 눌러두고 감귤계 과일 같은 주시한 산미와 일본도 같은 날카로운 끊김을 그린 술이니, 잘 차갑게 식혀 짜낸 그대로의 힘을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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