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介
이즈미 주조 · 효고
고베시의 이즈미 주조가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깎아 빚은 센스케 다이긴조 야마다는 도수 17도로 다소 높은 편입니다. 1756년 창업한 양조장이 1995년 한신대지진으로 한때 문을 닫았다가 2007년 재건하며 다시 세상에 내놓은 브랜드로, 화사하게 퍼지는 긴조향이 인상적입니다. 크림치즈처럼 진한 풍미의 안주와 곁들이면 향과 여운이 한층 살아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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