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なば鶴
나카가와 주조 · 돗토리
사케 기모토 고리키는 돗토리에서 되살아난 쌀 고리키를 옛 방식의 기모토 양조로 풀어낸 준마이예요. 고리키를 정미 75%로 남겨 쌀에서 오는 폭과 감칠맛을 차분히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된 깨끗한 산미가 중심에 서고,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깊이가 뒤를 받칩니다. 차갑게도 좋지만 데우면 맛이 한층 살아나는 온칸의 매력을 느끼기 좋습니다. 나카가와 주조가 돗토리현 한정 생산 쌀 고리키를 자연의 힘을 활용한 방식으로 빚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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