鳴門鯛
혼케 마츠우라 주조장 · 도쿠시마
나루토다이(鳴門鯛) 코우노토리노사케 아사토유우는 ‘아침과 저녁’이라는 이름을 단 도쿠베츠준마이입니다. 정미 65%의 술로, 나루토다이가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개성 있는 맛을 추구하는 흐름 안에 놓여 있습니다. 제공된 이야기에서는 과실을 떠올리게 하는 풍미와 강한 단맛·산미, 그리고 힘 있는 인상이 언급됩니다. 차갑게 식혀 와인잔에 담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면 달콤한 인상이 흐트러지지 않고 또렷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의 혼케 마츠우라 주조장은 1804년에 시작해 지역 쌀과 도쿠시마 효모에 마음을 두고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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