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鶴
키요츠루 주조 · 오사카
오사카부 다카쓰키의 양조장에서 빚는 준마이 사케입니다. 국산미를 정미율 70%까지 깎아 빚었고 도수는 15도로, 술 안에 금박이 들어 있어 축하 자리나 선물용으로 즐기기 좋은 술입니다. 잔에 따르면 금박이 반짝이며 떠오르는 화사한 연출이 특징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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