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中島
슈센쿠라노 · 나가노
가와나카지마(川中島) 도쿠베츠준마이 가라쿠치는 쌀의 감칠맛을 또렷하게 살린 드라이한 방향의 한 병이에요.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9%까지 다듬어 빚고, 알코올은 15도이며 일본주도는 +5입니다. 단정한 드라이함 속에서도 쌀에서 오는 탄탄한 맛이 중심을 잡아 줍니다. 식사와 함께 천천히 마시며 맛의 결을 살피기 좋습니다. 나가노현 나가노시 가와나카지마에서 1540년부터 술을 빚어 온 슈센쿠라노의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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