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武の鶴
아부노츠루 주조 · 야마구치
아부노츠루(阿武の鶴) 엔(炎)은 불을 넣어 마무리하는 히이레를 뜻하는 이름의 술이에요. 불꽃이라는 글자에서 사람이 손을 맞잡고 겹친 모습을 읽어, 사람과 사람, 쌀·물·누룩의 조화, 만드는 이와 파는 이와 사는 이의 인연을 소중히 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15도 후츠슈이며 일본주도 0, 산도 1.8이라는 확정 수치를 지녔습니다. 차게 마시며 이름에 담긴 조화의 뜻을 나누고, 일반 가정식이나 두부 요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의 아부노츠루 주조가 관계의 ‘엔’을 생각하며 빚은 제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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