剣菱
켄비시 주조 · 효고
켄비시(剣菱) 켄비시 P바코는 장기 숙성의 향과 곡물감을 전하는 보통주입니다. 정미 70%와 알코올 15.8도라는 사양 아래, 높은 온도와 긴 발효로 쌀의 맛을 끌어내는 켄비시의 양조 철학이 이어집니다. 자료에는 야마부키색, 풍부한 숙성향, 곡물감, 또렷한 드라이한 마무리가 언급되며 냉주로도 안정감 있게 즐길 수 있다고 전합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같은 맛을 지키려는 집안의 철학과, 모든 공정에 손을 들이는 양조 방식도 이 술의 배경입니다. 효고현 나다 지역의 켄비시 주조는 1505년에 시작한 유서 깊은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