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勇
나베다나 · 치바
진유 혼조조 타루자케는 은은한 삼나무 향을 입힌 드라이한 통 숙성 스타일의 술이에요. 정미 65%의 혼조조로 빚었고 알코올은 15도입니다. 깔끔한 드라이함을 바탕으로 해 계속 마셔도 쉽게 질리지 않는 맛을 지향합니다. 추운 계절에는 데워 마시기 좋고, 차가운 온도부터 온칸까지 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바현 고자키마치에서 1689년에 창업한 나베다나가 빚는 진유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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