謙信
이케다야 주조 · 니가타
켄신(謙信) 야마다니시키 신주 시보리타테 혼나마는 갓 짜낸 생주라는 이름이 앞세워진 준마이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이 병은 개봉 뒤 아주 약한 발포감과 풋사과 계열의 풍미가 느껴졌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향은 차분하지만 온도가 오르면 감칠맛이 모습을 드러내고, 사과 같은 여운이 끝까지 이어진다고 해요. 맑은 인상 안에 부드러운 맛과 쌀의 감칠맛, 산뜻한 끊김을 지향하는 켄신의 성격도 담겼습니다.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의 이케다야 주조는 1812년 창업 이래 소량 양조로 켄신을 빚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