酉与右衛門
카와무라 주조점 · 이와테
미야마니시키를 쓴 유에몬 도쿠베츠준마이는 이와테산 쌀의 가능성을 살피는 브랜드의 한 병이에요. 정미 55%로 다듬은 미야마니시키를 사용하며, 가와무라 주조점이 고집하는 전량 준마이 양조의 흐름 안에 있습니다. 협회 7호 효모로 빚는 이 양조장의 술은 산미를 중시하고 바디를 두텁게 잡아, 화사한 향보다 쌀의 맛과 마실 맛을 드러냅니다. 냉주에서 상온까지 온도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고, 온칸으로 즐겨도 식사와 잘 맞아요. 1922년 창업한 가와무라 주조점은 이시도리야에서 난부 토지의 전통을 이어 가는 곳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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