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春
코사카 주조장 · 기후
햐쿠슌(百春) 준마이긴조 무로카 나마겐슈 지카구미 6은 갓 짜낸 술을 직접 병에 담는다는 이름을 내건 준마이긴조입니다. 정미율 60%, 알코올 도수 16.5도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 병만의 세부 향미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무로카 생원주라는 제품명은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의 존재감을 전합니다. 햐쿠슌은 나가라가와의 명수를 양조에 쓰고, 부드럽고 은은한 향을 가진 담려한 술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1772년에 창업한 기후현 미노시의 코사카 주조장이 빚으며, 차게 마시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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