酒屋八兵衛
겐사카 주조 · 미에
사카야하치베에(酒屋八兵衛) 삭탄은 ‘초하루 아침’을 뜻하는 이름을 붙인 준마이긴조예요. 새달의 첫 아침을 가리키는 이름 자체가 이 병을 다른 라인업과 구별하는 중심 이야기입니다. 정미 50%의 준마이긴조로, 맑게 차려 낸 한 잔의 인상을 기대하게 합니다. 8~12°C로 차게 마시며 초밥이나 산뜻한 전채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미에현 오다이초의 겐사카 주조는 1805년부터 자연이 풍부한 지역에서 술을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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