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丈夫
하마카와 상점 · 고치
비조후(美丈夫) 준마이다이긴조 하나는 딜리셔스 사과를 닮은 가벼운 향과 품위 있는 단맛을 내세운 한 병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다듬어 16도의 준마이다이긴조로 빚었습니다. 상쾌한 향과 청량감이 어우러지고, 둥글게 이어지는 여운이 부드럽게 남습니다. 차게 마시면 향의 경쾌함과 정돈된 단맛을 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고치현 다노초에서 1904년부터 이어진 하마카와 상점의 비조후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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