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나마자케는 열처리하지 않은 생주의 상태를 이름으로 내세운 후츠슈입니다. 정미율 55%, 알코올 14도의 비교적 가벼운 구성으로 담았습니다. 호라이센은 산을 과하게 내세우기보다 깨끗함과 쌀 본래의 감칠맛을 소중히 하는 술이 많은 브랜드로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며 생주다운 신선한 인상을 음식과 함께 살피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에 창업했으며, 쌀의 자가 재배와 자가 정미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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