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지만 주조 · 시즈오카
이 준마이긴조는 사케를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권할 만큼 술술 넘어가는 가벼운 입맛을 내세운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다듬고 일본주도 4, 산도 1.3으로 빚어 약간 드라이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산미가 흐름을 정돈해 주는 점이 제품 소개에서 강조됩니다. 차게 식혀 와인잔에 따르면 한층 편안하게 마시기 좋은 인상이 살아납니다. 시즈오카현 야이즈의 이소지만 주조가 섬세한 향과 깔끔한 뒷맛을 추구해 빚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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