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야 · 후쿠오카
후쿠오카현의 키타야가 빚은 준마이다이긴조 산산(燦燦)입니다.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산 야마다니시키를 33%까지 정미해, IWC 2013 챔피언 사케에 오른 다이긴조 고쿠조(極醸)를 넘어서는 준마이다이긴조를 목표로 했어요. 도지와 양조인들이 술 빚기에 쏟은 열정과 기술을 담은 병입니다. 화사하고 과일 같은 향에 풍부한 맛이 어우러지며, 일본주도 -4의 부드러운 단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16도의 차분한 질감으로 향과 맛의 조화를 즐기기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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