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っこ
스이센 주조 · 이와테
이와테현의 양조장이 매년 10월부터 봄까지 겨울 한정으로 내놓는 활성 니고리(탁주) 원주로, 1970년 첫 출시 이래 이어져 온 대표 스테디셀러다. 효모와 효소가 살아 있는 생주로 하얗게 탁하며, 정미율은 약 70%에 이와테현산 쌀을 쓴다. 걸쭉한 질감에 니혼슈도 -13의 진한 단맛이 먼저 오고, 도수 20도의 강한 알코올감이 뒤끝을 카라구치처럼 마무리한다. 발효가 진행 중인 활성주라 병 안에 탄산기가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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