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珍
초친 주조 · 아이치
초친 핫탄니시키 무여과 생원주는 핫탄니시키를 앞세운 무여과 생원주라는 이름 자체가 뚜렷한 준마이긴조예요. 핫탄니시키를 정미 50%까지 깎아 빚었고, 산도 1.7의 수치가 함께 기록돼 있습니다. 이 병의 개별 맛 설명은 없지만 초친은 쌀의 감칠맛을 단단히 살린 풍윤한 맛으로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차갑게 마시기보다 온도가 오를수록 감칠맛이 열리고 균형이 좋아진다는 브랜드 관련 기록도 있습니다. 아이치현 쓰시마시의 초친 주조는 기소 삼천 복류수의 경수를 양조용으로 사용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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