梵
카토키치베이 상점 · 후쿠이
본(梵) 고쿠히조 다이긴조는 일본에서 일반 상품으로 처음 다이긴조를 판매한 ‘본’의 상징적인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를 0°C에서 3년간 숙성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풍만하면서도 고귀한 향과 깊은 맛이 어우러져 숙성주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2002년 국제주제에서 1위 그랑프리주 특별상과 주예술대상을 받았다는 이력도 지녔어요. 후쿠이현에서 1860년에 창업한 카토키치베이 상점이 빚는 병으로, 경성 치즈나 고기 요리와 함께하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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