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芳菊
미요시키쿠 주조 · 도쿠시마
미요시키쿠(三芳菊) 아야네는 양조장 세 자매 가운데 맏딸 아야네의 이름을 붙인 준마이다이긴조예요. 도쿠시마현산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정미해 빚었고, 16.5도의 구성에 일본주도 +3과 산도 1.6을 갖췄습니다. 깔끔하게 끊기는 준마이다이긴조다운 마무리와 코쿠 있는 맛을 한 잔 안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차갑게 마시면 정돈된 끝맛과 풍부한 맛의 대비가 더욱 또렷합니다. 도쿠시마현 미요시키쿠 주조는 화려한 향을 끌어내는 발효 방식과 독특한 라벨 세계로 알려진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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