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歩己
토요쿠니 주조 (동) · 후쿠시마
잇부키 우스니고리는 옅은 탁함을 이름에 내건 잇부키(一歩己)의 준마이 술이에요. 미야마니시키와 16도의 도수가 어우러져 쌀의 풍부한 감칠맛을 느끼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전통과 격식에 현대성을 더한다는 생각에서 2011년에 출발했어요. 부드러운 입안 감촉을 살려 차게 마시고 가벼운 튀김이나 두부 요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후쿠시마현 토요쿠니 주조는 아부쿠마 산계의 복류수로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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