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明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갈색 덴메이 준마이다이긴조 화입 1년 숙성은 맛의 폭을 넓히기 위해 0~3°C 냉장고에서 1년간 저온 저장한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로 빚어 16도로 완성했습니다. 저장 1년 뒤 뜨거운 화입과 급랭을 거쳐, 부드럽고 넓은 폭 안에 덴메이다운 산미를 표현했습니다. 특정 온도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온도대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이 병의 핵심입니다.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의 아케보노 주조가 숙성으로 새 균형을 찾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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