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四代
타카기 주조 · 야마가타
주욘다이(十四代) 소코는 술주머니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술을 도병에 담아 초저온으로 저장한 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하고 알코올은 15도로 맞췄습니다. 신선하고 산뜻한 과실 향과 쌀가루를 닮은 고운 향이 맑은 맛을 뒷받침합니다. 입안에는 부드러운 단맛이 퍼지고 산뜻한 마무리로 이어져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야마가타현 타카기 주조는 화려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으로 잘 알려진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