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たごのまつ
니이자와 양조점 · 미야기
미야기대학의 학생들이 양조인과 함께 생활하며 빚어 낸 준마이다이긴조가 이 병의 출발점이에요. 정미 50%의 쌀을 사용하고 15도, 일본주도 4, 산도 1.6의 구성으로 맑은 인상을 세웠습니다. 풋사과를 닮은 쌉싸래함과 멜론을 닮은 품위 있는 향미가 함께 어우러집니다. 투명한 질감 속에도 중심이 느껴져, 충분히 차게 해 음식과 즐기기 좋습니다. 미야기현의 니이자와 양조점과 학생들이 품질을 향한 마음을 담아 만든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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