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기야쇼 주조 (木屋正酒造) · 미에현
미에현 이가 지방의 기야쇼 주조에서 빚어지는 도쿠베츠 준마이 등급 사케로, 저온 발효로 만들어진 단맛과 산미가 한데 어우러진 신선하고 수분감 있는 맛이 특징이다. 이 브랜드는 2005년 6대 사장이 직접 토우지(양조가)가 되어 창조했으며, 명칭에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에도 구애받지 않고 오로지 현재를 열심히 살아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매달 다른 종류의 상품을 출하하고 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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