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草蓬莱
오오야타카시 주조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 오오야타카시 주조의 잔소호라이 녹색 라벨은 드라이하게 마무리한 생원주입니다. 양조장 뒤에 솟은 텐다이산의 모습이 중국의 봉래산을 닮아 호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미야마니시키와 협회 7호 효모로 빚고, 짜낸 뒤 공기 접촉을 줄여 병에 담아 발효 중 생긴 가스를 남겼어요. 곡물의 은은한 향, 쌀의 차분한 감칠맛, 둥근 감귤 계열 산미가 드라이하게 끊깁니다. 잘 차게 해 상쾌함과 풍부함이 만나는 지점을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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