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준마이다이긴조 시보리타테는 새해를 맞는 해의 십이지 주인이 찍힌 나무패를 건 연말 한정주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를 알코올 17도로 담았습니다. 화사하게 피어나는 향과 품위 있는 감칠맛이 이 병의 중심입니다. 연말 선물이나 새해의 한 자리에 차갑게 준비하면 섬세한 인상이 잘 드러나요. 아이치현 오쿠미카와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에 창업해 쌀을 직접 정미하며 호라이센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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