庭のうぐいす
야마구치 주조장 · 후쿠오카
니와노우구이스 시보리타테는 아라바시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날카로운 향미를 내세운 갓 짠 술이에요. 도쿠베츠준마이로 분류된 이 병은 새 술에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한 향과, 단맛·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진한 맛을 전합니다. 끝맛은 또렷하고 상쾌하게 끊겨 겨울철 한정 술다운 활기가 남습니다. 10~13°C로 차게 마시면 새 술의 생생한 표정을 즐기기 좋습니다. 후쿠오카현 구루메의 야마구치 주조장이 요리의 조연을 지향하며 만드는 브랜드의 겨울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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