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嶺
오미네 주조 · 야마구치
오미네주조가 2020년 도입한 '알갱이(粒)' 표기 체계의 플래그십으로,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35%까지 깎아 빚었다. 플래그십다운 화사한 향이 뚜렷하게 자리 잡고, 은은한 단맛이 산미와 무난하게 조화를 이루며 묵직한 편의 바디로 이어진다. 깔끔한 여운이 좋아 흰살 생선회나 카르파초, 닭소금구이처럼 담백한 안주와 잘 맞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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