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자사전 고햐쿠만고쿠는 양조장이 직접 기른 쌀을 앞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자사 논에서 재배한 고햐쿠만고쿠를 55%까지 정미해, ‘술 빚기는 쌀농사부터’라는 양조장의 신념을 병에 담았습니다. 잔에서는 차분한 향이 오르고, 가벼운 첫맛 뒤에 포도를 닮은 과실감과 부드러운 단맛이 이어집니다. 온화한 산미와 가벼운 쌉싸름함, 부드러운 뒷맛이 균형을 이루어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지바현 후츠시 가노산 기슭에서 1793년부터 이어 온 코이즈미 주조가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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