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きの美人
아키타 양조 · 아키타
야마다니시키를 쓴 유키노비진의 준마이다이긴조로, 맑은 질감 위에 쌀의 풍성한 감칠맛을 담은 한 병이에요. 정미 45%까지 쌀을 다듬어 빚었으며, 아키타시 다이헤이산 기슭의 물과 주조적성미를 사용합니다. 은은한 사과와 일본배 같은 과실감, 가벼운 가스감, 산미와 쌉쌀함의 균형이 산뜻하게 이어져요. 차갑게 식혀 단독으로 즐기거나 식사와 곁들이면 짧고 또렷한 마무리를 느끼기 좋습니다. 1919년 창업한 아키타 양조가 소량씩 정성껏 빚는 유키노비진은 아키타의 장기 저온 발효를 고집하는 브랜드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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