葷酒山門
도야마현 · 도야마시 · 니시마치(그랑플라자 인근)
2018년 2월 24일 문을 연, 좌석 12석 규모의 작은 이자카야. 그랑플라자 앞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넓지 않은 매장 안에 4인용 테이블 1개와 카운터석을 갖춘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명소로 소개된다. 혼자서도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가 특징이며, 타베로그 평점 3.51(리뷰 45건)을 기록하고 있다.
점심 12:00~, 저녁 18:00~23:00(라스트오더)
※ 공개 자료를 조사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세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